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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브웨이 커스텀 샐러드로 돌아다니던 레시피가 정식메뉴로 나왔길래 먹어봤다.





포장.




스파이시 쉬림프 타코샐러드.
소스는 따로 담아달라고 해야 따로 준다.







기본 1장.














새우가 큼직하고 탱글탱글 맛있다.




풀드포크 타코샐러드
이건 소스 뿌려서 받아왔다.





고기가 꽤 많다.

두 가지 메뉴 모두 할라피뇨가 많아서 좀 짜고 매웠다.
토르티야는 기본 1장인데 2장까지 추가 주문 가능하다. 1장에 600원.
토르티야가 큰 사이즈라 부리또 스타일로 만들면 샐러드 반통이 들어간다.
또르티야는 두 장은 있어야겠더라.
야채 종류별로 조사져있고 소스도 두 종류가 넉넉히 들어가서 먹을만하다.
빨간색 소스가 향신료 향 나고 매운맛나니 참고.
소스 따로 먹어보고 섞어서 먹어보니 풀드포크는 소스 넣어서 잘 섞어서 먹는 게 맛있더라.
어떻게 보면 비싼데 준비할 거 생각하면 전혀 안 비싸다.
할라피뇨가 맛이 강해서 따로 빼놨다고 반찬처럼 먹는 게 나았다.

결론, 또 먹어야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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