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커피 하우스밀크 라떼.



메가커피 하우스밀크라떼 3,500원.
이번 신메뉴로 나온 음료는 자체 블랜딩 우유를 사용한 카페라떼와 오르조를 사용한 카체인이 없는 오르조라떼다.
오르조를 먹을 거면 보리차를 먹지 싶기도 하고, 카페인이 필요하니 하우스밀크라떼를 먹어봤다.
하우스밀크가 뭘로 만들어졌는지 안 나와 있지만 맛을 보니 묵직하고 달달한 것이 우유에 시럽 넣고 생크림 좀 섞었나 보다.
근데 이상하게 냉동실애 3년 묵혔다가 녹아버린 바닐라아이스크림 같이 플라스틱 맛이 나서 이상했다.
커피랑 섞으니 좀 가려지긴 했는데 커피 맛이 약하다. 샷추가가 필요하다.
다른 브랜드 라떼에 비해 맛있는 것도 아니다.
삼킬 때 묵직한 느낌이 요기가 되는 기분이라 출출할 때 먹기 좋겠다.
결론, 단맛과 바디감이 있는 라떼가 필요할 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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